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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전하는 이 지역의 변화입니다. 기업과 상권이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중단됐던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2단지가 67조 원 투자 계획에 공식 포함됐다. 63만 평 규모 2단지에서 XR·차량용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가 생산될 예정이다.
기사 전문 보기 →삼성이 아산에 총 113조 원 투자를 확정했다. 탕정 삼성디스플레이 67조 원, 온양 삼성전자 HBM 후공정 46조 원 규모로, 아산시는 인허가부터 인프라까지 원스톱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기사 전문 보기 →WHY HERE
삼성디스플레이시티2
정문에서 도보
배후 아파트
(트라팰리스·호반·푸르지오·더샵)
지하철 1호선
탕정역 (차량)
KTX·SRT
천안아산역 (차량)
SURROUNDINGS
67조 투자로 재가동되는 아산 2단지(63만 평) 정문 앞 — 임직원·협력사 수요를 문 앞에서 흡수합니다.
리버파크 1,626세대(2026.8)·센터파크 1,416세대(2028.3) — 다음 달부터 새 인구가 이사 옵니다.
산토리니·프로방스풍 카페·디저트 거리. 점심 산책과 미팅은 평일에, 관광 유동인구는 주말에 상권을 채웁니다.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의 사무실·연구소 수요가 아파트 수요와 함께 들어옵니다.
156만 평, 수용 인구 45,000명의 중부권 최대 신도시. 2025.9 실시계획 인가 완료, 매곡천 문화·상업·여가 공간까지 계획되어 있습니다.
탕정역 도보 10분권 아산탕정지구 개발이 진행 중 — 약 12,000세대가 편의시설을 공유하는 생활권입니다.
TIMELINE
탕정 디스플레이 67조 — 멈췄던 2단지 재가동
옆 블록 1,626세대 — 바로 다음 달
156만 평 · 21,000세대 · 45,000명
1,416세대 — 브랜드 타운 완성
폴더블 · XR · 차량용 차세대 디스플레이 생산
층·면적·업종에 맞는 호실을 안내해 드립니다.